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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쿠버네티스 워커 노드 개요: 여긴 한마디로 '자동화된 노가다 현장'입니다. 엔진, 관리자, 설계자가 지배하는 구역이죠 2. 본사 vs 현장: 마스터 노드는 에어컨 나오는 '본사'에서 결정만 내리고, 워커 노드는 뙤약볕 아래서 실제로 몸 쓰는 '현장'입니다. 3. kubelet (현장 소장): 본사(API 서버)랑 무전 치면서 "방 다 만들었습니다!"라고 일일이 보고하고 현장 관리하는 깐깐한 소장님입니다. 4. kube-proxy (교통 경찰): 현장 입구에서 차들(트래픽)이 어느 방(파드)으로 가야 할지 수신호 보내는 경찰입니다. 규칙(iptables)대로만 움직이죠. 5. 컨테이너 런타임 (엔진): 소장이 시켜도 엔진(Docker, containerd) 안 돌아가면 일 못 합니다. 실제로 컨..
1. 마스터 노드의 4대 핵심 비서 (아키텍처) kube-apiserver (안내 데스크): 클러스터의 유일한 입구입니다. 모든 요청은 여기서 신분 확인(인증)과 서류 검토(문법 검증)를 거쳐야만 통과됩니다 etcd (기밀 금고): 클러스터의 모든 상태 정보가 담긴 유일한 저장소입니다. 만약 이 금고를 잃어버리면 지휘소 전체가 기억 상실증에 걸려 마비됩니다 kube-scheduler (배치 전문가): 새로 들어온 일감(Pod)을 어느 현장(Node)에 보낼지 결정합니다. 각 현장의 남은 자재(CPU/RAM)를 보고 가장 여유 있는 곳을 찍어주는 역할이죠 kube-controller-manager (현장 감시관): "방은 항상 3개여야 한다"는 규칙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순찰합니다. 만약 방 하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