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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클라우드] 쿠버네티스 #3: 워커 노드 이해 및 배포&scale 실습

modifyC 2026. 2. 19. 17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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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쿠버네티스 워커 노드 개요: 여긴 한마디로 '자동화된 노가다 현장'입니다. 엔진, 관리자, 설계자가 지배하는 구역이죠

 

2. 본사 vs 현장: 마스터 노드는 에어컨 나오는 '본사'에서 결정만 내리고, 워커 노드는 뙤약볕 아래서 실제로 몸 쓰는 '현장'입니다.

 

 

3. kubelet (현장 소장): 본사(API 서버)랑 무전 치면서 "방 다 만들었습니다!"라고 일일이 보고하고 현장 관리하는 깐깐한 소장님입니다.

 

 

4. kube-proxy (교통 경찰): 현장 입구에서 차들(트래픽)이 어느 방(파드)으로 가야 할지 수신호 보내는 경찰입니다. 규칙(iptables)대로만 움직이죠.
 

 

5. 컨테이너 런타임 (엔진): 소장이 시켜도 엔진(Docker, containerd) 안 돌아가면 일 못 합니다. 실제로 컨테이너를 굴리는 쌩 노가다 근육입니다.

 
6. 워크로드 조직도: 총괄 책임자(Deployment)가 계획 짜면, 인원 관리자(ReplicaSet)가 대가리 수 맞추고, 작업자(Pod)가 몸빵하는 3단계 계층 구조입니다.
 
7. Pod (가장 작은 방): 일꾼들이 사는 코딱지만 한 쪽방입니다. 여기서 일꾼끼리 주소(IP)랑 냉장고(저장소)를 같이 씁니다.

 
8. ReplicaSet (인원 관리자): "머릿수 5명!"이라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5명 맞춥니다. 한 명 쓰러지면? 바로 새 일꾼 잡아 옵니다.
 
9. Deployment (총괄 책임자): 인원 관리자 굴리면서 "이번엔 이 버전으로 싹 갈아엎어!"라고 배포 전략 짜는 현장 최고 실세입니다.

 

 
10. 자가 치유 (Self-Healing): 일꾼이 도망가거나 방이 무너져도 본사는 안 쫄아요. 관리자가 보고 있다가 새 일꾼 투입해서 원상복구 시킵니다.
 
11. 무중단 업데이트 (Rolling Update): 건물 리모델링하는데 손님은 계속 받으면서 방 하나씩 순차적으로 고치는 기술입니다. 티 안 나게 싹 바꿉니다.

 

12. 실습 - 배포하기: "이대로 지어라"라고 적힌 종이(YAML) 한 장 딱 던져주면 알아서 건물이 올라갑니다.

 

Deployment로 배포하기

 

머릿수 관리: replicas: 1 보이시죠? 이게 "무슨 일이 있어도 1명은 일 시켜라"라는 명령입니다. 나중에 숫자만 바꾸면 일꾼이 순식간에 늘어납니다.
이름표(Label) 기반 관리: selectorlabels가 'sample-app'으로 똑같죠? 관리자가 이 이름표를 보고 "아, 저 녀석이 내가 관리할 일꾼이구나" 하고 식별하는 장치입니다.

 

 

13. 실습 - 수량 조절: 일손 부족하면 계획서에 숫자만 바꾸세요. 그럼 일꾼이 순식간에 늘어납니다.

 
14. 실습 - 업데이트: 일꾼들 장비(이미지)를 구형에서 신형으로 현장에서 바로 교체해버리는 과정입니다.
 
15. 요약: 쿠버네티스는 그냥 도구가 아닙니다. 당신이 꿈꾸는 '바람직한 상태'를 유지하려고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생태계 그 자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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